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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공정
공정 노드·EUV·트랜지스터 구조와 미세화 경쟁
파운드리·공정· 7분
3nm·2nm는 거짓말? 공정 노드 이름의 진실
스마트폰 칩 광고에 등장하는 '3나노', '2나노'. 그런데 이 숫자는 실제 트랜지스터 크기와 거의 무관하다. 노드 명칭이 어쩌다 마케팅 용어가 됐는지, 진짜 성능 지표는 무엇인지 끝까지 파헤친다.
2026.06.26
파운드리·공정· 7분
EUV 노광이 바꾼 것 — DUV와 무엇이 다른가
7nm 이하 첨단 칩은 ASML의 EUV 장비 없이는 만들 수 없다. 13.5nm 파장의 극자외선이 왜 게임체인저인지, DUV 멀티 패터닝의 한계, 그리고 차세대 High-NA EUV까지 노광 기술의 핵심을 정리한다.
2026.06.21
파운드리·공정· 7분
트랜지스터 진화: 평면에서 FinFET, GAA까지
트랜지스터는 칩의 가장 작은 스위치다. 미세화가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구조 자체를 바꿔 돌파해 왔다. 평면 구조에서 입체 FinFET으로, 다시 게이트가 채널을 감싸는 GAA(MBCFET)로. 왜 모양을 바꿔야 했는지 쉽게 풀었다.
2026.06.16
파운드리·공정· 8분
파운드리 3강 비교: TSMC·삼성·인텔 2nm 전쟁
첨단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리 시장은 사실상 TSMC·삼성·인텔 3강 구도다. 2nm 노드 로드맵, 백사이드 파워(BSPDN) 도입 시점, 수율, 고객사 경쟁까지 세 회사의 현주소를 한눈에 비교한다.
2026.06.11
파운드리·공정· 7분
웨이퍼 수율이란 무엇인가 — 불량 하나가 만드는 차이
같은 공정인데 어떤 회사는 돈을 벌고 어떤 회사는 적자다. 그 차이의 핵심은 '수율'이다. 수율이 무엇이고, 왜 칩이 클수록 수율이 떨어지는지, 결함 밀도와 함께 쉽게 정리한다.
2026.06.06
파운드리·공정· 6분
팹·파운드리·IDM·팹리스, 헷갈리는 용어 정리
엔비디아는 공장이 없고, 삼성은 직접 만들고, TSMC는 남의 칩만 만든다. 팹리스·파운드리·IDM·OSAT 같은 반도체 비즈니스 모델 용어를 한 번에 깔끔하게 구분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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